공생,원
YEAR
2025
TYPE
key visual / poster / editorial
국립극장 기획 음악극 〈공생,원〉을 위한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전라남도 목포 공생원에서 함께 살아가며 가족이 되어간 아이들과, 그들의 엄마가 된 윤학자(다우치 치즈코)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생동감있는 분위기로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여러 개의 매실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구성은 공생원의 아이들처럼 각기 다른 존재들이 모여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모습을 표현합니다. 선명한 색감과 경쾌한 그래픽 요소를 통해, 슬픔보다는 함께 살아가는 힘과 생동감 있는 하루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전라남도 목포 공생원에서 함께 살아가며 가족이 되어간 아이들과, 그들의 엄마가 된 윤학자(다우치 치즈코)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생동감있는 분위기로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여러 개의 매실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구성은 공생원의 아이들처럼 각기 다른 존재들이 모여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모습을 표현합니다. 선명한 색감과 경쾌한 그래픽 요소를 통해, 슬픔보다는 함께 살아가는 힘과 생동감 있는 하루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공생,원